대표님, 사모님이 도망가요
결혼식 전날, 약혼자의 불륜을 목격한 것도 모자라 사랑하는 가족까지 잃게 된 노신아.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던 그때 그녀 앞에 나타난 권욱진! "네가 잃은 모든 걸 되찾아 줄 수 있어. 단, 한 가지 요구만 들어준다면..." 모든 걸 잃어버린 그녀에게 나타난 이 남자. 과연 행운일까? 불행일까?
속도위반 대표님과 계약 아내
고혜원은 친구의 계략으로 대기업 대표 윤석찬의 아이를 갖게 된다. 그 탓에 재벌가의 약혼녀가 됐지만 정작 상대는 뱃속의 아이한테만 관심을 가질 뿐 그녀에겐 눈길도 주지 않는 듯하다. 그런데 막상 결혼하고 보니 그녀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는 그 남자. 혜원도 과거의 소심한 모습에서 벗어나 점차 석찬에게 마음 문을 열기 시작한다. 하룻밤 만에 신데렐라 자리에 오른 혜원과 차가운 재벌 집착남 석찬의 속도위반 신혼 생활은 어떤 결말을 향해 뻗어 있을까?
결혼식 전날, 약혼자의 불륜을 목격한 것도 모자라 사랑하는 가족까지 잃게 된 노신아.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던 그때 그녀 앞에 나타난 권욱진! "네가 잃은 모든 걸 되찾아 줄 수 있어. 단, 한 가지 요구만 들어준다면..." 모든 걸 잃어버린 그녀에게 나타난 이 남자. 과연 행운일까? 불행일까?
4년 전, 강유진과 소하준은 서로를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연인이었다. 하지만 가난한 유진을 못마땅해하던 하준의 어머니는 두 사람을 갈라 놓기 위해 악독한 짓을 멈추지 않았고, 그 계기로 충격을 받은 유진의 어머니가 죽고 만다. 설상가상 할머니의 병원비가 급하게 필요해진 유진은 결국 하준의 어머니에게 돈을 받고,그 대가로 하준의 곁을 떠나게 된다. 사랑하던 연인이 여태 자신을 돈 때문에 만났다고 오해한 하준은 복수심에 불타 그녀를 찾아가는데... "얼마면 돼? 내가 너 다시 사줄게. 너 나랑 돈 때문에 만났잖아."
China Literature, Vigor Comic, Gu Nanxi
"걸크러쉬 인기 락밴드 리더 강세아가 결벽증을 가지고 있는 외과 의사 유도혁을 만나 그 사람의 손과 사랑에 빠졌다?! ‘저 손…가지고 싶어…! 나만 만지고 싶어!’ 도혁을 만날 때 마다 “만져봐도 돼요?”라고 묻는 세아! “예쁜 손은 다 만져봐요?” “아니요, 선생님한테만 그래요. 그러니까...한 번 더 만져봐도 돼요?” 조금씩 강세아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유도혁! 그런데 이 남자…왜 이렇게 나랑 취향이 비슷한 거지? 내가 좋아하는 걸 모두 알고 있어?! “선생님, 우리 혹시 어디서 만난 적 있어요?”"
"저 방은 절대로 들어가지 마세요." 친구의 부탁으로 딱 하루만 일하게 된 공연장. 공연 매니저에게 주의 사항을 들었다. 들었는데- "너, 뭔데 들어와." 난처해하는 직원을 대신해 방문을 열었다가 어둠 속에서 건드려선 안될 남자와 마주치게 된다. 세계가 인정한 천재 첼리스트 지세훈. 하연은 제 손목을 꽉 움켜잡는 손이 두려워 도망치지만 자신을 찾아 소집령을 내린 그에게 들키고 마는데- "법대로 보상해 준다니까요" "내가 말한 보상은 너였어." 천재란 후광에 가려진 이면. 그녀의 감촉이 또 다시 둘을 이어놓는다. 웹툰으로 돌아온 <애착인형>
낳자마자 버리고 도망갔다가 유산 노리고 들러붙은 엄마. 비정규직으로 부려먹으면서 자기 내연녀 옷까지 갖다 바치라는 회사 대표. 진실을 알면서도 불똥 튈까 외면하는 회사 동료들까지. 진짜 가족도, 가짜 가족에게도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는 호구 도아인. 그런 도아인에게 찾아온 한강그룹의 상무 한태서. “당신이 가진 1%가 필요합니다.” 내가 가진 지분을 위해서라면 무슨 조건이든 들어준다는데... “제 조건은 결혼이에요.” 도아인은 명예 회복을, 한태서는 총수자리를 위해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갖기 위한 계약 결혼이지만, “합시다, 결혼.” * [계약 조건은 사랑에 빠지지 않기.] 어떤 함정이 기다릴 지 모를 곳으로 점점 빠져드는 두 사람, 이 계약 결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결혼이 조건입니다>
“너, 정체가 뭐야.” 우연히 교통사고가 났던 남자와 다시 만났다! 그것도 쌍둥이 오빠인 척 남장을 하고 가사 도우미로 취직한 그의 집에서. “이름이?” “채유민……입니다.” “나이.” “스물다섯이요.” “키는.” “167센티미터…….” 유주는 눈을 굴리며 겨우 답했다.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고개를 갸웃거리던 그가 단호한 목소리로 내뱉었다. “내 퇴근 시간 전까지만 일하는 게 좋겠어. 그 이후에는 눈에 띄지 말도록.” 그렇게 시작된 까칠한 집주인과의 수상한 동거. “빵 쪼가리 같은 거 먹지 말고, 밥을 먹어.” “내일 점심은 나랑 먹으면 되겠네.” 하지만 눈에 띄지 말라던 시우는 자꾸만 그녀의 일상에 끼어드는데……. 유주는 여자인 걸 들키지 않고 계속 일할 수 있을까? * “내가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무슨 감정인지 도저히 모르겠어.” “…….” “그래서 말인데.” 그가 몸을 반쯤 돌리며 다가왔다. 그러고는 그녀 쪽으로 몸을 조금 기울였다. 당황한 유주의 얼굴에 붉은 기가 돌았다. “확인해 보려고.” “……!” 시우가 손을 들어 조심스레 그녀의 얼굴을 감쌌다. 잘게 떨리는 손이 뺨으로 고스란히 전해졌다. “피하고 싶으면 피해.” 유주의 눈동자가 요동쳤다. 피하라는 말에도 몸이 쉬이 움직이지 않았다. 이내 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에 내려앉았다.
탑 아이돌 ‘권재성’은 돌연 기량 황금기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오고, 그곳에는 어릴 적 헤어진 권재성의 소꿉친구 ‘이수아’가 어른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좋게 이별하지 못했던 권재성은 성인이 되어 각자의 길로 향하기 전, 이수아에게 다시금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고자 한다.
최연소 국가대표이자 승리의 여신으로 불렸지만 이제는 국민역적이 된 생계형 배구선수 은길. 은길은 그런 제 곁에 유일하게 남은 골수팬 민아를 원치 않는 정략결혼에서 구해주려다 다시는 마주치지 않길 바랐던 구단주 하현과 재회한다. 민아가 하현의 동생이란 사실도 여태 몰랐는데, “어떻게든 민아와 계속 붙어 있어야 한다면, 나랑 먼저 결혼해야 할 거야.” 결혼 대타라니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