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레이디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조연으로 태어났지만 막장드라마에 봉사하지 않겠다
여자 조연의 운명 개조 시스템이 활성화되었습니다! 그녀는 좋아하는 소설 속 조연으로 두 번째로 다시 태어났다. 익숙한 장면, 똑같은 줄거리, 그녀는 다시 한 번 비극적인 배역이 되었다. 전생에서는 사랑받는 조연으로 바꿔보려 모두에게 잘했지만 결과는 허무했었지. 이번에도 순순히 운명을 인정해야 하고, 남녀 주인공의 사랑의 발판이 되어야 하나? 아니! 이번에는 주도적으로 공격하고, 결말이 어떻게 될지 알아도 열심히 발버둥치겠다! 더 이상 봉사하지 않겠다!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조연이지만 여주인공이 등장하기 전에 제왕을 사로잡는다! 소설책 <궁중 암투>를 읽다가 소설 속으로 환생하게 되었다. 그것도 황제의 후궁 중에서 가장 인기 없는 희생품으로. 소설 속 그녀의 운명은 여주인공이 등장할 때 정리되는 총알받이 조연이다. 여주인공이 나타날 때까지 눈에 띄지 않고 몸을 사리기로 했으나, 우연히 차가운 황제의 눈길을 끈다. 그녀는 자신의 사랑스럽고 유혹적인 수법으로 황제를 자신에게 점점 중독되게 하여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데……
어느 날, 좋아하는 소설 속 주인공인 공주 소피아가 되어 시련과 고난을 딛고 사랑하는 왕자 알프레드와 결혼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끝났어야 하는데, 악녀 로잘리의 저주를 받아 몸이 뒤바뀌고 만다! 그녀가 저지른 죄를 뒤집어쓴 채 왕궁에서 쫓겨나 행복했던 나날은 하루아침에 변해버리고…. ‘이건 현실이 아니야…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고 싶어!’ 그런 절망 속에서 소피아에게 손을 내밀어 준 건 아름다운 상인 라울. 그의 도움을 받아 소피아의 역습이 시작된다!
누구보다 고독한 폭군 미카엘과 그의 유일한 이해자, 레티시아. 유일하게 황제의 말을 알아듣는다는 이유로 10년간 그의 곁에서 번역기로 일했던 레티시아는 제2의 삶을 살기 위해 사임을 선언하는데……. "부탁이야. 제발 내 곁에 있어 줘." 수수께끼 같은 단어만을 겨우 내뱉던 폭군이 그동안 모두를 감쪽같이 속여왔다니! "대체 왜 그러셨어요?" 충격과 배신감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레티시아를 향해 미카엘이 천천히 입을 열었다. "널 내 곁에 둘 유일한 방법이었으니까."
귀신 보는 능력을 지닌 귀족 영애 쥴리아. 이 힘으로 막대한 부를 손에 넣겠어! 어느 날, 쥴리아에게 찾아온 에페시아 공국의 공왕 리오. "돈이 그렇게 좋으면 나랑 결혼해." 솔직히 조금 혹하기는 하지만… 아직 연애도 못 해봤는데 결혼? 내 앞에서 백지수표를 흔들며 유혹하는 당신… 진짜 속셈이 뭐야?
황제와 전남편 사이, 이중 스파이가 되었다! 마리안느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다. 남편의 손에 죽기 전까지는. 죽음의 고통 속에 거짓말처럼 2년 전으로 돌아온 마리안느. 그녀는 전생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남편이었던 체스터 후작의 반역 계획을 밀고하러 황제를 찾아간다. 그런데… “…저를 황후로 책봉하시겠다고요?” 황제는 마리안느를 쉽게 믿어 주지 않고, 도리어 자신의 피앙세가 되어 황제와 후작 사이에서 이중 스파이 노릇을 하라고 제안하는데…!
최고의 킬러였던 낙원영는 어느 날 갑자기 진연대륙이라는 이세계로 타임슬립한다. 정확히는 어느 죽은 자의 몸으로 영혼이 들어가게 된다. 하등국가 진국후부의 적녀로서 그녀를 음모에 빠트린 사람들에 대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자신을 해치려는 천우제국의 7공주와 낙원아, 그리고 그녀를 지켜주려는 천우제국의 5황자. 그리고 알 수 없는 한 남자 야명욱... 아직은 누가 진짜 내 편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이곳에서도 내 동술(瞳朮)이 통하다니 천만다행이다. 하지만 이 몸의 주인의 본래 실력은 형편 없었으니... 그녀의 숨막히는 쫓고 쫓기는 이야기! 과연 이 길의 끝에서 승리의 미소는 누가 지을 수 있을 것인가?!
제국에 의해 멸망한 왕국의 못난이 왕녀 모리나. 겨우 살아 남지만, 제국에서조차 못난이 시녀 마리로 살아간다. 잘하는 것 하나 없이 항상 구박만 받던 마리는 어느 날 죽어가는 죄수를 간병하게 되고, 죄수는 선한 그녀를 위한 기도를 자처한다. “너를 위해 기도해 주고 싶구나. 혹시 바라는 것이 있느냐?” "능력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능력 있는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삶을 살고 싶은 마리. 그 바람과 기도의 기적일까. 그날부터 신비한 꿈을 꾸기 시작하는데… 완벽한 시녀! 최고의 조각가! 천재 음악가! 꿈을 통해 꿈속 인물의 능력을 얻는, 뭐든지 잘하는 시녀 마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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