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취향
학창시절 뚱뚱하단 이유로 왕따를 당했던 유유. 노력 끝에 최고의 뷰티 디렉터가 된 유는 고객들의 극찬을 한 몸에 받으며 탄탄대로를 달린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첫사랑 주아인. 아니, 그런데 정말 그녀가 맞는 거야?
프로미스 신데렐라
비뚤어진 두 사람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된다-!! 조용히 평온한 삶을 보내던 전업주부 하야메. 그러나 남편이 갑자기 이혼을 요구하고, 돈마저 소매치기당하면서 무일푼으로 노숙 생활을 하게 된다. 수난이 이어지는 하야메의 앞에 나타난 건 심성은 비뚤어졌어도 돈은 많은 남자 고등학생 잇세이. 그와의 만남이 하야메의 운명을 뒤바꿔 버리는데──. © Oreco TACHIBANA/SHOGAKUKAN
학창시절 뚱뚱하단 이유로 왕따를 당했던 유유. 노력 끝에 최고의 뷰티 디렉터가 된 유는 고객들의 극찬을 한 몸에 받으며 탄탄대로를 달린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첫사랑 주아인. 아니, 그런데 정말 그녀가 맞는 거야?
완벽녀 팀장에게 접근하는 신입 연하남의 직진 로맨스! 마케팅팀 최연소 팀장이자 능력, 외모, 성격 모든 것이 완벽한 그녀, 유서린! 하지만 연애만큼은 마케팅과 달리 그녀의 마음대로 잘 풀리지 않았다. 약혼자의 파혼 통보로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녀의 머릿속에는 갓 입사한 신입 하강우가 자꾸만 떠오른다. "팀장님이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팀원으로든, 남자로든." 유서린은 신입 하강우가 4살이나 어린 연하남이란 걸 알고 밀어내려 하지만, 그녀의 매력에 빠져든 하강우는 직진하기 시작하는데...
185cm의 키에 소심한 성격인 연우는 자기보다 10cm가 작은 은혁을 짝사랑하게 된다. 큰 키가 콤플렉스인 연우는 우연히 패션쇼 무대에 오르게 되고, 그 기회로 디자이너인 은혁으로부터 모델 제의를 받게 되는데...
★디지털 한정 컬러 페이지 수록!★ 옆집 사는 누나를 짝사랑한 지 십수 년. 왜 난 안 되는 건데. 메밀국숫집 아들 아가와 류헤이(25)는 ‘옆집 누나’인 무사시바라 타마키(35)를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했다. 10대 중반에 고백도 해 봤지만 ‘가족이나 다름없는 남동생 취급’인 데다 ‘열 살 차이’ 때문에 의식조차 해주지 않고, 요 10년 동안 거의 포기 모드…. 그때 갑자기 능청맞고 섹시한, 만만찮은 재단사 키누가사가 타마키 앞에 나타나 잽싸게 사랑을 시작하려 하는데…?! ⓒHARUKA KAWACHI 2021 / SHODENSHA PUBLISHING CO., LTD.
[내 삶, 모든 순간, 다 너였어] 2018년 최고의 화제작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그 감동을 웹툰으로 다시 만난다!
IT기업 하인컴의 대표 ‘강하준’. 그리고 나 ‘모연희’는 유능한 보스를 보좌하는 일개 말단 비서이다. 나의 보스는 본인이 너무 잘난 탓일까? 남의 부족함에 관대하지 못해 별명이 외계인, 사이보그일 정도로 냉철한 사람이지만… 뭐 어때. 말 섞을 일 없는 다른 세상 사람일 뿐인걸.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어느 날, 보스에게 걸려 온 한 통의 전화가 우리의 운명을 바꿨다. “모연희 비서? 나 강하준입니다. 모 비서가 자카르타까지 가져와야 할 게 있어요.” 16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자카르타에서 날 기다리고 있던 건, 멀리서 봐도 우월한 비주얼의 대표님과… 전혀 예상치 못했던 헬기 사고!!!! 인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정글에서 조난당한 보스와 나. 멋지고 든든한 대표님과 함께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으허허억, 벌레가…!!” 살벌한 정글에서 하등 쓸모없는 ‘짐덩이’ 보스와 단둘이라니― 과연 내가 이곳에서 무사히 살아 나갈 수 있을까? 살벌한 정글에서 궁극의 로맨스를― 정글 생존 로맨스 <나의 보스와 정글에서>
"저 방은 절대로 들어가지 마세요." 친구의 부탁으로 딱 하루만 일하게 된 공연장. 공연 매니저에게 주의 사항을 들었다. 들었는데- "너, 뭔데 들어와." 난처해하는 직원을 대신해 방문을 열었다가 어둠 속에서 건드려선 안될 남자와 마주치게 된다. 세계가 인정한 천재 첼리스트 지세훈. 하연은 제 손목을 꽉 움켜잡는 손이 두려워 도망치지만 자신을 찾아 소집령을 내린 그에게 들키고 마는데- "법대로 보상해 준다니까요" "내가 말한 보상은 너였어." 천재란 후광에 가려진 이면. 그녀의 감촉이 또 다시 둘을 이어놓는다. 웹툰으로 돌아온 <애착인형>
빛나는 20대를 빚 갚느라 다 보냈다. 겨우 다 갚았더니, 또 새로운 빚이 생겼다. 지긋지긋한 세상과 작별하기 위해 찾아간 다리 위에서 자신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남자와 마주친 예나. 소동 끝에 자살에 실패한 두 사람은 서로의 사정이 아주 조금 궁금해졌다. "예나 씨는 왜 죽으려고 했어요?" "빚 갚을 돈이 없어서요." "그 빚, 제가 갚아 줄까요?" 햇살처럼 따스한 남자, 주원의 목소리. 춥고 어둡기만 했던 예나의 삶에도 드디어 볕 들 날이 찾아온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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